Options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세 가지 방식
어느 방식이든 발행 자체는 가능합니다.
차이는 발행 전후로 회사가 얼마나 많은 작업을 반복하게 되는가에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직접 입력
별도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처와 금액을 매번 직접 입력해야 하고, 발행 내역이 회사 업무 자료와 분리되어 있어 매출 집계 시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발행 전문 서비스를 별도 사용
발행 기능은 편리해집니다. 그러나 업무 시스템과 발행 서비스를 오가면서 거래처와 금액을 양쪽에 입력하게 되고, 한쪽만 수정되면 두 곳의 값이 어긋납니다.
업무 시스템에 API 발행 내장
이미 시스템에 있는 청구서 정보를 근거로 발행하므로 재입력이 없습니다. 발행 이력과 매출 집계가 같은 곳에 남아, 어느 건이 발행되었고 입금되었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됩니다.
별도 서비스를 오가면 같은 정보를 두 번 입력하게 됩니다
발행 자체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실제로 시간을 소모하는 것은 발행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앞뒤 과정입니다.
거래처·금액을 양쪽에 입력합니다
업무 시스템에 청구서를 만들어 두고도, 발행 서비스에서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액을 다시 입력합니다. 항목이 여러 개인 청구서라면 항목 단위로 반복됩니다. 금액이 조정되어 청구서를 수정하면 발행 쪽도 함께 고쳐야 하는데, 이 동기화는 사람이 기억해야 합니다.
발행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건이 발행되었고 어느 건이 남았는지가 업무 시스템에 남지 않으면, 월말마다 발행 서비스의 목록과 청구 목록을 대조하게 됩니다. 발행 경로가 둘로 나뉘어 있으면 이 대조에서 누락이 발생하고, 누락된 건은 매출 집계에서도 빠집니다.
입금 확인이 또 다른 작업이 됩니다
발행은 발행 서비스에, 입금 여부는 통장이나 엑셀에 남아 있으면 미수금 파악에만 별도의 정리 작업이 필요합니다. 경영지원 전담 인력이 없는 조직에서는 이 정리가 뒤로 밀리고, 미수금 확인이 늦어집니다.
Flow
견적서에서 청구서, 발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SIONS는 전자세금계산서를 앱 안에서 실제로 발행합니다. 화면만 보여 주는 목업이 아니라, 앱에서 발행이 완료되고 그 결과가 이력으로 남습니다.
견적·청구에서 시작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까지 이어지며, 계약이 필요한 건은 전자계약으로 서명까지 처리합니다.
견적서 작성
고객·프로젝트 정보를 바탕으로 견적서를 만듭니다. 거래처 정보는 이미 등록된 값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청구서 발행
합의된 견적 내용을 이어받아 청구서를 발행합니다. 항목과 금액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필요한 건은 전자계약으로 서명까지 처리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청구서 정보를 근거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앱에서 발행합니다. 공급가액·세액·합계와 발행 상태가 한 화면에 남습니다.
발행 이후 — 미수금 추적과 재무 집계로 이어집니다
발행이 업무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면, 발행 기록은 그 자체로 매출 자료가 됩니다. 별도 정리 작업 없이 다음 단계로 연결됩니다.
- 청구서마다 발행·입금 상태가 남아,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건이 미수금으로 집계됩니다.
- 어느 거래처의 어떤 건이 남아 있는지 목록으로 확인되므로, 월말에 자료를 다시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 매출·지출·영업이익이 월별로 자동 집계되어 회사의 현재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행 이력과 청구·프로젝트 데이터가 같은 곳에 있어, 특정 프로젝트의 청구와 입금 현황을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발행 화면과 청구 목록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공개 데모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 범위와 비용은 도입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FAQ
자주 묻는 질문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관련해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SIONS에서 발행하면 실제로 국세청에 접수되나요?
네. 화면만 보여 주는 목업이 아니라 앱 안에서 실제 발행까지 처리합니다. 발행 후에는 승인 결과와 상태가 앱의 발행 이력에 기록되므로, 어느 건이 처리되었고 어느 건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직접 발행한 건도 관리되나요?
홈택스에서 직접 발행한 건은 앱이 자동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해당 건을 앱에 등록해 두면 청구·매출 집계에 함께 반영됩니다. 발행 경로가 둘로 나뉘면 집계에서 누락이 생기므로, 가능한 한 발행 경로를 한쪽으로 모으는 편이 안전합니다.
견적서와 청구서도 같은 곳에서 만드나요?
네. 견적서를 만들고, 그 내용을 이어받아 청구서를 발행하고, 다시 그 청구서를 근거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흐름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거래처와 금액을 매 단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발행한 뒤 입금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청구서마다 발행·입금 상태가 남습니다.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건은 미수금으로 집계되어 어느 거래처의 어떤 건이 남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매출·지출·영업이익은 월별로 자동 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