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경영지원 업무Before
청구·정산엑셀 시트 여러 개
수기 관리계약·서류메일함·폴더에 흩어짐
찾기 번거로움입찰·지원사업매번 사이트 검색
놓치기 쉬움The problem
잡무는 대표의 시간을 갉아먹습니다
작은 조직일수록 청구·계약·입찰·지출이 여러 도구에 흩어져, 정작 중요한 결정에 쓸 시간을 빼앗깁니다.
- 경영지원 인력을 따로 두기엔 부담이 큽니다.
- 도구가 흩어져 있어 매번 옮겨 다녀야 합니다.
- 놓친 공고·밀린 청구가 그대로 손실이 됩니다.
Our answer
그래서 SIONS를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시스템과 하나의 AI 비서로, 경영지원을 직원 한 명 몫만큼 덜어드립니다.
하나로 묶습니다
고객·프로젝트·청구·계약·지출을 한 화면에서. 따로 붙일 툴이 없습니다.
비서가 대신합니다
Slack에서 부르면 조회·입력·브리핑을 대신 처리합니다. 화면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에 맞춥니다
도입처마다 전용 인스턴스로 구축하고, 업무 흐름에 맞춰 화면·기능을 조정합니다.
Principles
우리가 지키는 원칙
홍보 문구가 아니라, 제품과 운영에서 실제로 지키는 것들입니다.
목업이 아닌 실제 동작
세금계산서는 실제 발행, 계약은 실제 서명·인증서까지. 보여주기용 화면이 아닙니다.
데이터 완전 분리
도입처마다 독립된 인스턴스로 구축해 데이터를 완전히 나눕니다. 다른 곳의 데이터와 섞이지 않습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없는 고객사·후기·인증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제품이 실제로 하는 것만 말합니다.